현관 (2012.05.02~) by 천악이

                                          "츠바사 의외로 귀여울지도?"              by. 아모우 카나데님의 Smile




정체성이 없는 얼음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신볍잡기 및 허술한 번역등이 가끔 올라오는

볼 것 없는 이글루 입니다만 괜찮으시겠습니까?


.

.

 

※ 번역 작품 안내.

 

(소설) 오쟈마녀 도레미16 제1권 [갱신: 매주 월요일]
 (라디오)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ラジオStrikerS -02/26- [갱신: ??]

(요청은 이 글에 달아주세요!)

 

 

-이글은 수정이 없는 한 06.01까지 최상위로 유지됩니다.


오쟈마녀 도레미 16 제01권 2장 - 4 by 천악이


# 저작권자. 강담사, 토에이.

# 넷상. 타 사이트 게시 및 배포 금지

# 분량이 적습니다. 많은 분량을 기대한 분들은….
   다음주 월요일을 기대해주세요. 많아질 거예요. 아마도

→ 이번부터 원작의 에피소드를 나누는 ' ◇ '이 기준이 될 겁니다. (옙.)

# 원본을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번역에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는 것도(하지만 별 의미없어요)

→ 2장 완역본에서 수정할 예정입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이로서 프롤로그가 끝났습니다.
짧습니다. 이제껏 한 분량 중 제일 짧아요.

현관 (2012.04.08~) by 천악이



                                                                                                                                         by. 카자나리 츠바사쨩의 Smile



"정체성이 없는 얼음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천악이의 신볍잡기 및 허술한 번역등이 가끔 올라오는

볼 것 없는 이글루 입니다만 괜찮으시겠습니까?





*기타 문의. 부탁, 제의는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
.
.


※ 오쟈마녀 도레미16 번역 관련.

시험기간이라 5월 초에나 올릴 수 있습니다.
매일 들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내드립니다.




-이글은 수정이 없는 한 05.01까지 최상위로 유지됩니다.

(생각) 오늘의 간절함. by 천악이


오늘부터 시험이었습니다.
결과는(...)

어째든 하숙집에 돌아와서 공부를 하려다가 귀찮아져서
휴대폰으로 엔하위키의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대구지하철참사'에 대한 항목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읽는 동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이 남긴 말들이.

눈앞에 다가온 죽음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로 이별을 전하는
슬픔과 살고 싶다는 절박함이 느껴져서...

다 읽은 후에는

"오늘은 어제 죽은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빈둥빈둥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
.
.
.
.
.
.
.
.

한때나마 잊고 있던,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어봅니다.
 



오쟈마녀 도레미 16 제01권 2장 - 3 by 천악이


# 저작권자. 강담사, 토에이.

# 넷상. 타 사이트 게시 및 배포 금지

# 잡담. 심포기어 2기 안 나오려나(...)
           

          
p.s '2장- 2'의 댓글에 답글을 안 적은 이유(...)

 
.
.
.
.
.

달면 번역해야 할 것 같아서(...)


그래도 다 읽고 있었… (퍼퍼퍼퍼퍽!!) 


댓글 주신 분들, 허접한 번역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올리면 적어지는 번역의 마술(...)

1 2 3 4 5 6 7 8 9 10 다음